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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구상 - 진리구성에 있어서의 역할
CHIRYANGZI : WESENSSCHAU UND EINBILD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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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백종현
Issue Date
1972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 pp.91-112
Keywords
존재다툼인식주체우주구상존재자진리의 유형
Abstract
本稿는 앞서 발표한 바 있는 「宇宙構想存在者와 그 行動에 關한 一考察」과 密接한 關聯을 가지고 있음을 本論에 들어가기 前에 일러 둔다. 그런데 該論考는 〈宇宙森羅萬象은 한결같이 便安한 自己存在 保存올 志向하며,人間도 이러한 삶을 志向한다는 點에서는 예외가 아니어서 人間의 一切의 行動〔思堆와 行爲〕온 終局的으로는 幸福追求에 歸一한다>는 立論으로부터 出發하여 <人閒은 各各 그 前歷史性으로 말미암아 世界 構想이 相異함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存在다툼」을 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相互理解도 하는 現實이 可能한 까닭은 무엇인가? 그리고 더 나아가 어떻게 해서 人閒은 宇宙와 交通할 수도 있고, 餘他의 森羅萬象과도 交互할 수 있는가? 하는 認識의 可能根據에 關한 「물음」을 抽出하고, 이 물음의 解決을 東洋古來의 한 宇宙論인 〈太極說의 새로운 解明을 通해서> 試圖한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phil.snu.ac.kr/

http://hdl.handle.net/10371/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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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01집(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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