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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Heidegger 에 있어서의 Kant 와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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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안상진
Issue Date
1983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1, pp.3-31
Keywords
순수이성비판존재론의 역사현상학적 해체일반 형이상학
Abstract
Kant의 「순수이성비판」에 대한 Heidegger의 해석은 그가 「존재와 시간」에서 밝힌 바있는 "존재론의 역사의 현상학적 해체"를 최초로 수행한 것이다. "해체"란 단순히 존재론의 전통을 파괴한다는 부정적 의미가 아니라, 존재에 관한 범주와 개념의 근원적 원천에의 통로를 가로막고 있는 굳어버린 전통을 풀고, 그 전통의 그늘에 감추어져서 방치된 것을 드러내어 밝히는 것을 의미한다. Heidegger는 Kant의 「순수이성비판」을 존재론의 입장에서 형이상학의 정초로 해석한다. 그는 「비판」에서 형이상학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현존재의 존재분석론인 기초존재론의 입장에서 해명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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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1집(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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