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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Heidegger 의 휴머니즘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안상진-
dc.date.accessioned2009-10-19T03:52:30Z-
dc.date.available2009-10-19T03:52:30Z-
dc.date.issued1985-
dc.identifier.citation철학논구 Vol.13, pp.21-43en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10506-
dc.description.abstract서양철학에 있어서 인간의 인간성에 대한 물음이 주제적으로 제기되고 논의된 것은 철학의 역사에 비하면 그 연륜이 오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물음과 논의가 오늘날처럼 빈번하게 그리고 활발하게 모든 학문 분야에서 광범하게 역설되고 강조되고 있는 것도 드물상 싶다.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것, 인간의 인간답게 되고 비인간답게 되지 않으려는 것, 인간이 그 본질로 되돌아가며 그 본질 밖에 있지 않은 것을 숙고하고 염려하는 것, 이러한 인간성의 회복을 위하여 거기서 자유를 찾고 인간의 존귀함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일반적으로 휴머니즘이라고 해석한다면, 이러한 인간의 자유와 본질을 파악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휴머니즘이 가능할 것이다.-
dc.language.isokoen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과en
dc.subject인간성의 의미en
dc.subject존재와 인간en
dc.subject사유와 시작en
dc.subject자연적 욕구en
dc.titleM. Heidegger 의 휴머니즘en
dc.typeSNU Journalen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3집(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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