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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역사철학에 있어서의 역사이성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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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서유석
Issue Date
1985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3, pp.181-215
Keywords
세계이성의 구조이성의 세계지배사유적 고찰사변적 인식
Abstract
18C 이전까지만 해도 역사라는 것은 대체로 "우연적인 사건의 계기로, 혹은 신앙 상의 것이어서 인간에게는 알 수 없는 신의 업으로"간주되었었다. 그러던 것이 18C 초 Vico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이러한 역사의 근저에 근원적인 법칙과 이성이라는 사상을 부여하려는 기도가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노력이 Voltaire, Herder, Kant 등을 위시한 프랑스 · 독일의 많은 철학자를 거쳐 결국 Hegel의 철학 체계에서 관념론의 형태로나마 그 정점에 달하게 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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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3집(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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