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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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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진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4, pp.1-12
Keywords
자연철학신비설우주영
Abstract
Agrippa는 신 Platon 주의와 유태교의 Kabbala의 신비설을 결합한 Reuchlin의 영향을 받았다. 또 중세의 철학자이며 신비론자인 Raymundus Lullus의 영향을 받았다.
Agrippa에 의하면 우주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작용의 통일적인 연관을 가진다. 그는 우주를 셋으로 나누는 고래의생각을 받아들이고 있다 즉 1) 지상세계(지 · 수 · 불 · 풍의 세계) 2)성 즉 천의(himmlische Welt) 3) 천사의 예지적 세계(intelligible welt) 또는 관념적인 세계(ideelle Welt)로써, 이 세 세계에서 작용의 원리는 동일하다. 현실적 생기현상에 신의 의사가 그것에 침입한다는 것은 생각되지 않는다. 일체의 사물이나 힘은, 하나의 완결적인 세계 연관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자기 내부에 사물의 힘과 가까운 것을 자각하면 할수록 점점 더 자연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그리하여 인간은 자연을 지배할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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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4집(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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