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A. Schaff 의 변증법적 모순론에 대한 고찰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설헌영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4, pp.33-45
Keywords
대립물의 통일객관적모순변증법적 모순언어와 인식
Abstract
1956년 스탈린 격하운동 이후 1960년대에 이르러 이제까지 금기시되어 왔던 스탈린 주의에 대한 비판과 마르크스주의의 철학적 기초, 즉 변증법적 모순에 대한 재검토가 공식적 마르크스주의 진영 내에서 활발하게전개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1960년대 서구에서도 실증주의와의 방법론 논쟁을 통하여 변증법에 대한 (방법론적)관심이 고조되었는데 이러한 변증법적 방법의 핵심은 모순개념에 있다.
이 글의 목적은 이러한 1960년대 수정주의적 마르크스주의의 전개에 있어서 중요한 몫을 담당했던 A.Schaff의 변증법적 모순개념을 검토하여, 수정주의적 마르크스주의 철학이 갖는 역사적 의의를 음미하는데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51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4집(198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