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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험적 구상력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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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진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14, pp.125-146
Keywords
순수직관시간의 자기촉발직관의 형식시간 개념
Abstract
구상력(Einbildungskraft)과 시간의 문제는 「순수이성비판」이라는 <이성의 자기인식의 과업>을 수행함에 있어, 그 근저에 가로 놓여 있는 근원적이고도 포괄적인 문제지평을 형성하고 있다.
구상력과 시간이 모든 a priori한 인식의 가능근거가 됨은 Kant의 다음과 같은 언급에서 잘 드러난다. "우리는 모든 apriori한 인식의 근저에 놓여 있는 인간 영혼의 근본 능력(ein Grundvermogen der menshlichen Seele)으로서 순수구상력을 갖는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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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4집(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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