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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과 해석학 - Husserl , Heidegger , Gadamer
Phanomenologie und Hermeneu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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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남인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3, pp.1-22
Keywords
정적현상학해석학적 직관GadamerSorge
Abstract
이 글은 철학의 주제와 방법을 중심으로 Husserl에서 Heidegger를 거쳐 Gadamer로 이르는 현상학과 해석학의 흐름을 고찰하면서, 무엇보다도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실을 해명함을 그 목표로 한다.
1. Husserl의 정적 현상학의 방법적 토대인 "반성적 직관". Heidegger의 해석학적 현상학의 방법적 토대인 "해석학적 직관", 그리고 Gadamer의 해석학의 방법적 토대인 "해석학적 의식"은 모순 · 대립 관계에 있는 것이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며, 각자는 서로 서로 도움을 통해서만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세 유형의 철학이 각자 지니고 있는 나름대로의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들 사이에 상호 인정에 기초한 참다운 의미의 철학적 대화가 필요하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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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3집(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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