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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암 박종홍의 변증법사상 연구 - ' < 철학하는 것 > 의 철학 ' 으로서의 열암 변증법 구도의 형성과 한계 -
Theorie der Dialektik bei Park , Chong -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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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홍윤기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4, pp.1-19
Keywords
철학하는것시작 이전의 출발점변증법적 통일이론과 실천
Abstract
"한때 보기 좋게 눈이 내렸다"로 시작되는 1969년 12월 28일의 「혜화동 일기」에서 열암 박종홍은 그의 개인사에서 변증법이 차지하는 위상을 충분히 짐작하게 만드는 언급을 하고 있다.
즉, "밖의 캐비넷 속의 변증법분고를 찾아내어 5개 봉투에 장별로 넣고, 가까이 문갑 위에 안치하니(그야말로 나에게는 안치다. 20여년의 공이 들었다고 할 나의 업적의 하나임이 틀림없고, 나의 뇌리를 떠난 일이 없는 생애계획 중의 골자이기 대문이다)인제 마음이 푸근히 놓이는 것 같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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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4집(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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