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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지의의 중도불성과 관심에 대한 소고
T'ien-t'ai Chih-I's Theory on the Middle Way-Buddha Nature and the Contemplation of Mind

DC FieldValue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정희-
dc.date.accessioned2009-11-04T05:17:30Z-
dc.date.available2009-11-04T05:17:30Z-
dc.date.issued2000-
dc.identifier.citation철학사상, Vol.11, pp.313-333en
dc.identifier.issn1226-700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11109-
dc.description.abstract중국의 다양한 종파불교중 天台宗은 깨달음을 위한 수행법으로 觀心을 말하였다. 대체로 불교의 수행은 우리의 경험현상을 구성해내는 심리적 과정에 대한 분석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수행의 특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설명하는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의는 일념심을 제법실상(諸法實相), 중도불성(中道佛性), 즉공즉가즉중(卽空卽假卽中), 여래장, 필경공(畢竟空) 등의 다양한 개념으로 설명 하고 있다. 여기서는 특히 중도불성과 관련해서 지의의 일념심의 의미를 살펴보고, 그의 관심의 특징을 알아보고자 한다. 불성은 수당불교에서 마음을 이해하는 중심적인 개념이었다. 불성에 대한 논의에서 중요한 명제로 본성청정 객진번뇌(本性淸淨客塵煩惱)도 말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일체유정실유불성(一切有情悉有佛性) 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실유불성 으로, 만약 모두가 불성을 갖는다 라는 전제를 제외하고 불성의 의미를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실유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불성을 갖는다 라고 할 때 불성은 어쩔 수 없이 영원불변의 존재로 이해되는 경향이 있다.-
dc.language.isokoen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en
dc.subject무작삼매(無作三昧)en
dc.subject사운심(四運心)en
dc.subject일념심en
dc.subject일체법en
dc.title천태지의의 중도불성과 관심에 대한 소고en
dc.title.alternativeT'ien-t'ai Chih-I's Theory on the Middle Way-Buddha Nature and the Contemplation of Minden
dc.typeSNU Journalen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Kim, Jung Hee-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11호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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