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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상에서의 리와 기 : 조선전기 성리학 전통에서의 리와 기 - 삼봉에서 해제까지 -
A Study on li - qi from the Perspective of Korean Neo - Confucian Tradition in Early Choso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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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원목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13, pp.3-31
Keywords
정도전의 불교비판서경덕의 태허선천기(太虛先天氣)이언적의 무극태극설(無極太極說)
Abstract
본 연구를 통해, 필자는 체용론올 연구의 방법론으로 차용하면서, 조선 전기의 중요 성리학자들인 정도전, 서경덕, 이언적의 유교적 본체이론을 검토하고, 이를 통해 성리학의 중심개념인 理와 氣의 본질을 해명하고자 한다. 조선전기는 한국성리학이 정차 그 철학적 토대를 정립해나감으로써 퇴계, 율곡과 같은 큰 사상가들을 길러낸 시기이다. 필자는 퇴율 이전 시기의 한국 성리학자들이 어떠한 성격의 유교적 본체를 확립하고자 했는지, 즉 성리학을 통해 그들이 옹호하고자 했던 철학정신의 지향이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한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이들 성리학자들이 한결같이 無를 그들 체계 내에서 배제하고자 하는 철학정신을 견지하고자 하였으며, 이는 퇴율 성리학의 기초가 되고 있음을 주장하고자 한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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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13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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