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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상연구소 콜로키움 요지 : 제 73 차 과학변동에 대한 공진화적 ( coevolutionary )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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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인래
Issue Date
2001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13, pp.297-297
Abstract
쿤(T. Kuhn) 등이 시도한 과학발전에 대한 역사적 접근은 기존의 축적에 의한 발전 모형을 공략하는데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혁명적 변동 모형은 툴민(S. Toulmin)의 비판적 논평에서 볼 수 있듯이 적절하게 모든 과학변동을 설명하지 못했다. 이 논문에서는 과학 변동에 대한 공진화적 모형을 채택하여 과학변동의 지속적 측면과 단절된 측면의 균형적인 시각을 제공하려고 한다. 과학은 인간이 행하는 목표 지향적 활동으로서 주요한 목표로 설명과 예측을 제시한다. 역사적 개관을 통해 과학의 목표들이 계층적 질서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이러한 역사적 접근을 통해서 드러나는 과학 탐구 과정의 목표들은 끊임없는 평가를 통해서 정당화된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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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13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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