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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유물론 비판과 " 교류형태 " 로서의 코뮤니즘
Critique of Historical Materialism and Communism as a Form of Inter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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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성훈
Issue Date
2002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29, pp.149-171
Keywords
코뮤니즘 선언계급투쟁의 역사맑스주의 재구성사회적 생산물의식과 언어
Abstract
코뮤니즘 지향이 없는 역사유물론 재구성 논의는 사실 주류 사회학과 사회철학에서 사회에 대한 더 나은 설명방식을 고민하는 것과 별 다를 바 없다. 나는 맑스주의라는 이름으로 표상되어온 이념이 오늘날에도 유의미할 수 있는 것은 사회와 역사에 대한 설명력보다도 현실에 대한 인민의 분노를 ‘자유인의 연합체’라는 이상(理想)으로 이끌어낸다는 점에 있다고 본다. 그래서 코뮤니즘 지향 속에서 역사유물론의 내용이 오늘날 얼마나 유용한 것인가를 따져보려 한다. 맑스와 엥겔스의 코뮤니즘 이행 전략은 『코뮤니즘 선언』에 가장 압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선언』의 논리를 기본으로 『자본』, 『고타강령 비판』 등의 내용을 첨가하여 그들의 이행 전략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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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29집(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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