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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dvantage in Major Sports Events: A Case Study of 2014 Sochi Olympic Women’s Figure Sk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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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준식
Advisor
장원철
Major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
Issue Date
2016-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피겨스케이팅베이지안 계층적 모형자기상관 모형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통계학과, 2016. 2. 장원철.
Abstract
일반적으로 스포츠 경기에서 지리적 이점, 관중의 응원, 익숙한 경기장 등 의 요인으로 홈팀 또는 대회 개최국 출신 선수들이 유리하는 것이 알려져있다. 이러한 개최국 효과에 따른 잇점은 스포츠 경기 결과의 공정성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 그에 반해 개최국 효과 외의 정치적 이유의 심판 배정과 그로 인한 편파판정 등은 공정하지 못한 결과를 야기한다. 실제로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부문에서 개최국 러시아 선수인 소트니코바의 결과에 개최국 효과 외의 편파판정에 따른 이득이 존재했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베이지안 계층적 모형과 자기상관관계를 고려하는 베이지 안 계층적 모형을 이용하여 개최국 효과를 측정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2014 소치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부문에서 소트니코바의 최종 결과에 일반적 인 개최국 효과 이상의 잇점이 있었는지를 확인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3130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Natural Sciences (자연과학대학)Dept. of Statistics (통계학과)Theses (Master's Degree_통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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