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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기피 현상과 동태적 자산 분배 선택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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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병윤
Advisor
최승주
Major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Issue Date
2016-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후회 기피 현상동태적 자산 배분최적 거래 빈도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경제학부, 2016. 2. 최승주.
Abstract
이 논문은 의사결정자가 자신이 한 행위의 결과로 인하여 느끼는 후회를 선호체계에 반영하여 두 자산(위험/무위험 자산)이 존재하는 모형에서 동태적 자산 배분 결정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분석한다. Ritov and Baron(1982)과 Kahneman and Tversky (1982)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스스로 무언가를 바꾸는 선택을 했을 때 그것이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때에 비하여 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도록 하고, 이것은 선택이 아무 것도 바꾸지 않는 쪽에 편중되는 현상(Status quo bias)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특징을 Barberis, Huang and Santos (2000)와 비슷한 방식으로 선호체계에 반영하여, 위험자산의 최적 투자 비율과 최적 거래 빈도에 주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본 모형 하에서 최적 투자 전략은 Constantindes (1986)의 거래 비용 모형과 유사하나 후회 기피 현상으로 인한 심리적 비효용은 투자자의 선호 체계와 위험자산 수익률의 분포에 따라 내생적으로 결정되며, 이에 따라 서로 다른 투자자 및 위험자산에 대해 거래 빈도의 이질성이 나타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3469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Economics (경제학부)Theses (Master's Degree_경제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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