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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Vaughan Williams의 연가곡 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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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승윤
Advisor
박미혜
Major
음악대학 음악과
Issue Date
2017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랄프 본 윌리엄스단테 가브리엘 로세티영국음악소네트영국민요민족주의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대학 음악과, 2017. 8. 박미혜.
Abstract
랄프 본 윌리엄스 (Ralph Vaughan Williams, 1872-1958)는 헨리 퍼셀(Henry Purcell, 1659-1695)이후 별다른 특징을 나타내지 않던 영국 음악계에 민족주의 음악의 시초를 세운 작곡가이다. 랄프 본 윌리엄스는 영국의 전통 음악과 20세기 유럽의 전통적인 음악요소들을 다양하게 받아들여 새롭고 독특한 음악적 어법을 만들어냈으며, 이로 인해 만들어진 영국적인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은 동시대의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랄프 본 윌리엄스는 여러 장르에 중요한 작품을 작곡하였고, 작곡가에서 편곡자, 교수, 작가, 지휘자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활동을 하였다. 그는 또한 800여곡 이상의 민요를 수집하였고 찬송가의 편집을 맡는 등 영국 음악의 뿌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본 논문에서 다루고 있는 랄프 본 윌리엄스의 연가곡 <The House of Life>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곡가 뿐 아니라 시인인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Dante Gabriel Rossetti, 1828-1882)의 생애를 알아보고, 당시에 영국에 널리 퍼져있던 소네트 형식에 대해서도 조망해보았다. 이를 통하여 랄프 본 윌리엄스의 작품에서 보이는 깊은 시어의 이해와 시의 형식에 대한 이해를 발견하였다.
결론적으로 랄프 본 윌리엄스는 이 연가곡에서 정형시에 대한 이해가 뛰어남을 나타냈고, 영국 민요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영국적’인 색채를 만들어 냈으며, 예전부터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진 보수적인 음형 안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나타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3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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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Dept. of Music (음악과)Vocal Music (성악전공)Theses (Master's Degree_성악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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