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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종업원 기술혁신활동의 유인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innovation of employees in public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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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상명
Advisor
금현섭
Major
행정대학원 공기업정책학과
Issue Date
2018-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행정대학원 공기업정책학과, 2018. 8. 금현섭.
Abstract
본 연구는 공기업 종업원의 기술혁신활동의 유인에 관한 연구 이다.보다 자세하게는 공공조직의 종업원을 대상으로 발명과 특허 활동의 장려를 위해서는 어떤 보상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특허의 질을 극대화 할 수 있느냐에 관한 연구이다. 발명은 회사와 종업원의 공동의 노력으로 완성되고 이것에 대한 보상은 각 당사자의 기여도를 상호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며 회사는 특허의 독점사용권을 가지며 종업원은 보상받을 권리를 갖게 된다. 공기업 조직에서의 특허의 질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요인이 무엇인지 연구하기 위하여 발명을 경험한 종업원의 인식 설문조사와 그 조직의 행정데이터를 매칭 함으로써 인식과 행태결과를 연결 분석 하였다. 그 요인들의 실증 분석을 위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기술 공기업인 한전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방식은 비즈메일을 통한 이메일 설문방식으로 시행하였다. 크게 응답자의 기본정보, 보상제도인식도, 제도개선방향, 경영환경변화 등 크게 4가지 분류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이 응답자들의 인식과 그들이 창출한 발명의 질과의 상관관계를 분석 시행하기 위하여 응답자의 발명신고 데이터를 추출하였고 이중 취득할 수 있는 가장 최근의 데이터를 본 연구에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검증을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비금전 보상의 형태를 다양화하고 종업원을 상대로 보상절차에 대한 정보 전달을 강화해야하며 직위, 근속연수와 직군에 맞는 보상체계를 다변화하는 것이 특허의 질을 제고하는 방안으로 분석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큰 물결의 편승을 위해서는 공기업 또한 사기업 못지않은 공격적인 기술혁신 활동 장력 정책이 필요하다. 몇몇 공기업은 특허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특허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공기업들은 특허에 대한 중요성과 가능성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본 연구의 과정에서 나타났다. 공기업의 기술자산은 국가의 자산이다. 공기업의 기술 경쟁력은 곧 국가의 기술경쟁력이다. 경쟁시장 구조 하에 있는 일반 기업의 경우 종업원 발명의 보상으로 금전적 보상에 비중을 두어 보상정책을 펼치고 있다. 반면 공기업의 경우는 독점구조다 보니 금전적 보상에 한계가 있어 다양한 비금전적 보상의 개발 등 인센티브 구조를 다양화해야 한다. 따라서 전 종사자에게 공히 적용되는 획일화된 보상기준보다 각 계층에 맞는 보상기준을 다양화하여 수립하는 것이 공기업 기술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4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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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Enterprise Policy (공기업정책학과)Theses (Master's Degree_공기업정책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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