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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21세기를 위한 언론학: 21세기 언론학 연구의 새로운 좌표와 과제 ; 21세기 저널리즘 분야 연구방향
How Shall our Communication Field Confront 21st Century? : The New Directions of Communication Studies ; For the Studies of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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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명구
Issue Date
1999
Publisher
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Seoul National University
Citation
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vol.36, pp.59~62(1999)
Keywords
이해창; 신문시장; 언론성격변화; 방송시장
Abstract
한국언론학회가 출범한 지 40년이 지났다. 1959년 6월 창립을 시점으로 잡으면 1999년이 40주년인 셈인데, 한국언론학회는 거의 별다른 행사 없이 지나갔다. 역사에 대해 무심한 것일까. 21세기를 시작하고 학회 출범 40년을 지난 한국언론학은 현장 저널리즘을 위해 어떤 기여를 했는가. 아니면 현장 저널리즘에 대해 어떻게 진단하고 분석해 왔는가. 한국 저널리즘 현장에 대해 언론학은 어떤 이론적 축적을 이루었는가. 이런 질문을 해보면 언론학 언저리 한 귀퉁이에서 밥을 축내고 있는 언론학도로서 참으로 대답이 궁색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에 대해 아는 게 많은 것 같지만 정말 한국언론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 것일까 자문해 보면 별로 아는 게 없는 것 같다.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가.
ISSN
1738-619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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