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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韓日) 미디어연구(硏究)의 새로운 방향(方向) ; 현대 일본에 있어서의 미디어론적 지(知)의 계보학
A New Direction of Media Studies in Korea and Japan ; The Ideological Locus of Media Studies in the Discursive Space of the 19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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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Shunya, Yoshimi
Issue Date
2002
Publisher
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Seoul National University
Citation
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vol.39, pp.33~62(2002)
Keywords
shinbungakuNewspaper Research Institute신문의 비교역사학
Abstract
지난 수십 년 동안 일본 내에서의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학술 연구는 끊임없이 그 본류를 망각하고 있었다. 현재 일본 매스커뮤니케이션 학계는 그러한 주장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재고도 없이 현재적 의미의 매스미디어학 분야는 1950년 대 의 미국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의 소개와 함께 시작되었다는 주장에 대체적으로 합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본 저널리즘 및 매스미디어 학회의 기관지이자 이 분야의 주도적인 학술저널인 Shinbungaku Hyoron(현 Masukomyunikeshon Kenkyu, 즉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이 기존의 논문들을 정리하거나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역사를 고찰하기 위해 약 10년마다 한 번씩 발행하는 특별호들을 살펴보자.
1981년 이 저널의 핵섬주제는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 20년 : 전망과 회고” 에 관한 것이었고 대부분의 기고자들은 일본 내 매스미디어 연구의 기원을 2차대전 직후의 미국 매스미디어 연구의 도입에서 찾고 있다. 또한 약 10년 뒤에 “일본내 매스커뮤니케이션 학의 계보학, 1951-1990"을 주제로 다룬 특별호에서도 많은 수의 기고자들은 1980년대 혹은 그 이후의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계보학을 이 학회가 건립된 1951년까지만 소급한 편집진들의 인식이 갖는 타당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는 못하고 있다.
ISSN
1738-619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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