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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on 문학에 있어서의 보통사람들에 대한 관심 : Life of Savage를 출발점으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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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문수
Issue Date
198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10(1986): 51-67
Keywords
인간상
Abstract
T.S. Eliot는 Johnson 시선집에 붙인 한 평론에서 Pope, Swift, Prior, Gay 이후의 영국이 마치 “은퇴한 시골목사나 학교선생들의 시대”와 같다면서 지나치게 “시적”이며 “전원시 전통”에 물든 영시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이러한 문학적 분위기 속에서 Johnson이
지니는 가치는 특별한 것으로 Eliot는 간주하고 있다. In this rural, pastoral, meditative age Johnson is the most alien figure. Goldsmith is more a poet of his time, with his melting sentiment just saved by the precision of his language. But Johnson remains a townsman, if certainly not a courtier; a student of mankind not of natural history; a great prose writer; with no tolerance of swains and milkmaids. 물론 위의 글에서 “감수성의 시대”의 시들에 대한 Eliot의 비판은 이론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나, Johnson이 “낭만주의 시인처럼 사회에 대한 적이 아니”라 확고히 사회속에 뿌리박은 사람으로서 다른 어느 주제보다 “인간”에 대한 탐구를 끈질기게 지속했다는 점은 대체로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Johnson의 시에 대해 결코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지만, F.R.Leavis 역시 Johnson의 시가 “대표적인 인간 경험”의 무게와 “인간 중심성”을 내보인다고 지적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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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10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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