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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Times의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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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유명숙
Issue Date
199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15(1991): 69-83
Keywords
타락선거; 공리주의; 물질주의 비판
Abstract
Eatanswill의 타락선거를 Pickwick적 jeu d’esprit로 戲畵할 수 있었던 Dickens, 가난을 체계적으로 핍박하려는 취지의 New Poor Law를 통렬하게 풍자하면서도 Oliver Twist 개인의 구원에 만족할 수 있었던 Dickens가 Dombey and Son(1848) 이후의 소설에서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비판적으로 구현하게 된다는 주장은 어느 정도 비평적 합의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후반부에 속하는 작품이면서 Dickens가 사회현실에 대해 상당히 심각한 문제의식을 갖고 썼다는 증거가 있는 Hard Times(1854)의 경우(House 205), 19세기 산업사회의 반영으로서 이 소설이 이룩하는 성과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실정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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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15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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