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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 구어체 표현의 연구-연재만화 '블론디'의 영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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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병태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21(1997): 1-44
Keywords
Blondie 만화; 구어체표현; Dean Young
Abstract
미국영어의 구어체(colloquial) 표현의 실체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필자는 미국의 신문연재 만화의 하나인 ‘블론디’ (Blondie)의 영어표현을 고찰하기로 한다. ‘블론디’ 의 창시작가는 Chic Young (본명은 Murat Bernard Young(1901-73))이며 미국의 공황기인 1930년대 역경에 처한 미국인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재만화이다. 1930년 9월부터 시작하자 곧 미증유의 인기를 얻었으며 1973년에 Chic Young이 유명을 달리한 후에도 아들이며 후속자인 Dean Young에 의해 계속되어 오고 있다. 1984년부터는 Stan Drake(1922-97)과 공동으로 집필했는데, 금년 3월 10일에 Drake마저 사망하였으며 현재는 Dean Young 단독으로 집필하고 있다. 30년 Chic Young에 의해 탄생한 ‘블론디’는 현재 Dean Young에 이어져 67년 동안이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전세계 55개국 2,000여 신문에 일요일 제외, 매일 연재되고 있으며 독자는 2억5천만명을 상회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는 1954년 7월 13일 한 신문지면에 한국어 역이 첨가되어 지금까지 장장 근반세기 동안 절찬속에서 연재되고 있다. 원래의 4토막의 연속만화(comic strip)의 형식이였지마는 90년대 중반부터는 3토막으로 구성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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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21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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