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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선생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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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필환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21(1997): 49-52
Keywords
사람좋은 분; 조성식
Abstract
학부나 대학원시절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들 중 많은 분들이 정년 후 학교를 떠나셨다. 애석하게도 타계하신 분들도 몇 분은 계시고 근황에 대한 소식조차 접할 수 없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가까이서 가끔씩이나마 뵙게 되는 분으로 황찬호 선생님과 김인숙 선생님이 계신다. 황찬호 선생님께서는 아직도 왕성한 교육열을 간직하시면서 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지방대에까지 강의를 나오시니 거의 매주 뵙게 되고, 김인숙선생님은 영어사학회일로 서울에서 혹은 지방에서 자주 찾아 렐 기회가 있었다. 연배가 차이가 나시고 전공도 다른 두분을 굳이 함께 언급한 이유는 두 분은 정년퇴임과 상관없이, 오히려 정년퇴임 후 더 자신감 있으시면서도 평온한 모습을 계속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제자된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이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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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21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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