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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bony Tower"에 나타나는 비밀의 세계와 그 상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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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선형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21(1997): 105-126
Keywords
the Magus; 비밀스런 세계; 최후의 보상
Abstract
중단편 소설집인 The Ebony Tower는 Fowles의 말에 따르자면 자신이 쓴 “이전 소설들의 몇몇 테마와 서사적 재현법에 대한 변주(variations both on certain themes in previous books of mine and in methods of narrative presentation)"로서 창작되었다고 한다. 많은 평자들은 특히 Fowles 최초의 소설 The Magus와 첫번째 중편 “The Ebony Tower"와의 유사점을 지적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Fowles 자신도 “말하자면 The Magus의 리얼리즘판이라고 할 수 있다(This is a kind of realiistic version of The Magus)"라는 말로 수긍한 바 있다. 그 때문인지 The Magus의 기본 아이디어로서 Fowles가 제시한 “어떤 비밀스런 세계(a secret world)"의 개념은 그대로 "The Ebony Tower"에서도 유효한 틀로 적용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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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21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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