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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된 젠더 정체성의 해체: Cloud Nine 과 M.Butter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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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희정
Issue Date
2004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27(2004): 83-104
Keywords
포스트모더니즘; 통제 가능한 대상; performance art
Abstract
20세기 후반 문화와 예술 전반에 부상한 포스트모더니즘은 인종, 젠더, 계층, 성 정체성 등을 더 이상 ‘타고난’ (innate) 혹은 통제 가능한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특정 사회의 문화적 이념과 제도에 의해 ‘구성된’ (constructed) 범주로 인식한다. 데리다(Jacque s Derrida), 푸코(Michel Foucault), 료타르(Jean-Francois Lyotard), 제임슨(Fredric Jameson), 보들리야르(Jean Baudrillard) 등 대표적인 포스트모던 이론들가들의 논의를 통해 진리, 이성, 역사의 절대성이 문제시되고 다원성과 개별성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과 옹호가 이루어진다. 이에 상응하는
포스트모던 작가들 역시 언어 자체의 표면적 의미의 가능성을 실험하거나, 기호와 지시 대상, 현실과 모방으로서의 예술 사이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기도 하며, 여성, 유색인, 제3세계인 등 다양한 목소리와 관점들을 작품에 반영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44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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