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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의 윤리관-Pope as a Mor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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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대건
Issue Date
1983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Citation
영학논집 7(1983): 1-32
Keywords
시인의 이미지; 사는 법; 시를 쓰는법
Abstract
Pope는 천구인 Gay가 죽었을 때 Swift에게 보낸 펀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There is nothing of late which I think of more than mortality, and what you men~ion of collecting
the best monuments we can, of our friends, their own images in their writings... I am preparing
for my own; and have n,othing so much at heart, as to shew the silly. world that men of Wit, or even Poets, may be the most moral of mankind.
이처럼 Pope는 시가 시인의 이미지을 나타낸다는 사실과 더불어 자신이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이미지 -moralist로서의 이미지를 의식하고 있었다. Horace에 있어서와 같이 Pope에 있어서도 사는 법은
시를쓰는 법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이리하여 Pope는 인간과 인간이 사는 법, 正과 耶, 善과 惡을 예시한 많은 시를 썼으며 이러한 시 속에서 Pope의 moralist적인 단면을 찾아보는 것은 힘들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다소간의 교훈적인 요소는 Pope의 거의 모든 시에서 발견되며
그의 Homer 번역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와 관련되는 사실로서 Pope는 Robert Digby에 게 보낸 1720년의 서신에서 “ Homer의 神觀과 倫理觀에 관한” 논문을 쓸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Pope가 펀집한 Shakespeare 전집에서 교훈적인 구절 또는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간결한 표현, 이른바 sententia에는 따옴표나
별표가 붙어있는데 이것은 Pope의 moralist 인 취향을 단적으로 나타낸다. 이 점에 관하여 John Butt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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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07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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