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組織內 文化適合性 觀點에서 본 構成員 類型分類 및 適合性 提高方案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朴元雨
Issue Date
1991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2, pp. 249-260
Abstract
우리는 조직문화를 정의함에 있어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지닌"라고 흔히 규정하여 조직내의 다양성보다는 동질성 또는 통일성을 강조하고 있다 더 나아가 “강한 조직문화를 지녀야 성공할 수 있다”는 표현 아래 구성원 사고·행동의 응집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경영이념을 설정하고 행동규범을 강조(또는 강요)하며, 조직과 인사관리 방식도 같은 논리에서 재설정하곤 한다. 이 논리와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물체가 움직일때는 항상 구심력과 원심력이 동시에 작용 하게 되고 그들이 조화를 이룰 때 이탈함이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듯이, 조직이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때도 조직문화의 동질성뿐만 아니라 이질성이 동시에 작용하고, 이 중 어느 하나만이 강조되면 무리가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조직은(특히 규모가 큰 조직은) 그 일, 구성원, 환경, 지역, 제품, 고객등 여러측면에서 다양성과 동태성으로 인하여 복수문화(multiculture)또는 복수의 하위문화(multiple subculture)를 지니게 마련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2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2 (1991) (노사관계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