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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動의 人間化」가 職務滿足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效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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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聲國
Issue Date
1992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3, pp. 163-179
Abstract
「노동의 인간화」( Hurnanisierung der Arbeit)는 테일러리즘(Taylorism)에 의해 극명하게 나타나는 기계적인 인간관(mechanistic man)을 지양하고, 지나친 분업으로 인한 단순, 반복되는 작업을 통해 인간이 작업장에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하는 것을 막고, 작업자 개개인의 책임과 의사결정권한, 그리고 행동영역을 확대시켜 작업장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운동으로서 유럽기업에서부터 시작된 근로자의 권리선언이자 새로운 관리관행을 말한다. Staehle에 의하면 이 「노동의 인간화」는 작업장에서 이른바 “사회기술시스템(socio-technical system)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데, 사회기술시스템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보다 인간적인 직장(menschengerecht)

둘째, 효과적인 시스템이 되도록 잘 구조화되어 있는 직장(effektiv)

셋째, 기업의 경제적인 목표를 달성한다(ökonomisch)

넷째, 미래지향적인 조직을 만든다(zukunftsorientiert)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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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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