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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作業組織과 勞使關係 : 獨逸 自動車産業 事例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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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姜守乭
Issue Date
1993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4, pp. 233-264
Abstract
현재 독일 자동차산업에서는 상당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생산과정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나 노동력의 충원방식, 조직방식이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형태를 띤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변화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소집단노동(Gruppenarbeit)의 도입으로 말미암아 예전의 테일러주의적이고 포드주의적인 작업방식에 포괄적인 구조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어떤 학자들은 이러한 변화를 ‘파라다임의 이동’이라고 하기도 한다(Hoffman & Kaplinsky(1988), Piore & Sabel (1985), Kern & Schumann(l984)). 물론 기존의 조직방식과 새로운 조직방식 사이에 얼마나 연속성과 단절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사회학, 경제학, 경영학, 심리학 등의 학문분파에서 상당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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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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