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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業間 賃金決定方式의 變移에 關한 經驗的 分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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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在烈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5, pp. 25-49
Abstract
노동시장, 특히 대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조직화된 노동시장에서의 임금결정은 근대경제학에서 전제하는 것과 같은 완전경쟁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보다는 조직의 임금 정책을 매개로 이루어진다. 노동시장에 대한 분석에서 기업조직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그 필요성을 지적했다 (Baron and Bielby, 1980: Eccles and Bradach, 1989: Baron, 1984: Stolzenberg, 1978). 그러나 실제로 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노동시장에 대한 경험적 분석은 그다지 많이 발견되지 않는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를 들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는 개별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하는 기업의 제반특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했다는 점이다. 전통적으로 구조주의적 접근을 취하는 연구자들이 기업의 특성에 주목하기는 했지만, 대개는 가구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서 대상자들이 속한 기업의 특성에 대해 질문해 얻은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법은 기본적으로 개인이나 가구수준의 분석에나 적합할 뿐이고, 조직내부의 다양한 역동성을 분석하는데는 적절치 못한 구조를 가지고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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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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