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集團思考現象을 說明하는 因果的 模型의 檢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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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林昌喜; 洪龍基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5, pp. 125-143
Abstract
인간의 사회적 행태 중 집단행동에 관한 연구는 두가지 견해가 지배적이다. 하나는 분석단위와 수준에서 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개체들의 본질적 요소를 가지고 집단을 설명해야 한다는 방법론적 개체주의(methodological individualism)와 다른 하나는 집단은 그 자체로서 독특한 속성이 있고 이런 속성 중에는 개체단위의 속성만으로는 설병될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연구대상을 전체적(whole) 차원에서 보고 설명해야 한다는 형이상학적 총체론 (metaphysical holism) 견해가 바로 그것이다. 집단행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규정과 어떤 관점에서 관찰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견일치가 되어있지는 못하지만, 조직을 연구하는 대부분 사람들은 큰 조직이 실제로는 그 조직 안의 작은 하위집단의 역할에 의존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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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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