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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유형의 일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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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海英
Issue Date
1979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Citation
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1 No.3, pp. 11-29
Abstract
우리나라 企業體에서 就業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과정과 經驗을 통해 入社하게 되는지 이른바 그 就業類型에 관한 研究는 지금까지 별로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就業類型이 企業組織內部에 있어서 垂直(上下) 및 水平的인 紐帶를 좌우하는 重要한 要因으로 企業內의 人問關係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組織硏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領域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本調査에 있어서 就業類型에 관한 調査는 全體調査의 中心課題가 아니라 다른 문제들을 밝히는데 補助的인 領城으로 다루어지고 있으므로 그 質問도 충분하고 詳細하게 꾸며져 있지는 않다. 그러므로 質問紙에서 주어진 물음에 대한 應答者들의 대답만을 가지고 就業過 程에서 나타나는 각가지 類型과 그것이 가지고 있는 意味를 소상하게 파악하기에는 不充分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分析을 試圖해 보기로 한다.
ISSN
1226-732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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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Social Sciences (사회과학연구원)한국사회과학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01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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