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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현대사와 한국종교 1 <한국종교의 세계사적 조명> ; 세계문화사의 맥락에 비친 한국의 종교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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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윤이흠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1호, 1995, pp. 37-57
Abstract
韓國文化를 韓中日의 극동 삼국 관계에 국한해서 이해하려는 것이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경향이다. 오늘 여기서 우리는 한국 민족의 역사적인 역할이 과연 東洋三園에 머물러 있는가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만약 우리의 시각을 넓혔을 때 한민족의 역사적 역할이 어떻게 보일 수 있겠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삼국관계에서 한국 문화의 위치는 중계자의 성격을 갖기 마련이다. 엘리아데가 강조했듯이 “시각의 규모가 현상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제 우리는 한국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하여 세계사적인 시각이 필요한 때에 이르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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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1호(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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