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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唐代) 불교 종파 형성에 있어서 황실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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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Weinstein, Stanley; 임대희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1호, 1995, pp. 197-239
Description
본 논문은 A. F. Wright, D. Twitcheett 엮음, Perspectives on the T'ang(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73)에 실린 것이다. 「위진수당사연구회」를 중심으로 이 책을 공동번역하고 있다. 이미 역자가 몇 년전에 원고를 제출하고 원고수합이 제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이번에 본 학술지의 창간호가 나오게 되는 것을 기뻐하면서, 혹시 다른 분들에게 먼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여 이곳에 우선 게재하는 바이다. 이 번역을 위하여 위의 연구회에서는 「大宇財團」의 번역연구지원을 받았다.
Abstract
중국 불교는 당왕조때 절정에 달했다고 일반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당대 불교의 위치를 재검토해볼 때, 비록 이러한 일반적인 인식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종교와 국가와의 관계에 관하여 한정하여 본다면, 庸代는 중국불교사에 있어서 결코 "黃金時代"이거나 "總頂期"였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회창(會昌)년간(841-846)동안 불교는 지나치게 혹독하며, 예전에 경험했던 것 중 가장 가혹한박해를 당하여서, 그 이후의 불교발달에 치명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당대의 대부분의 기간동안 궁중사회에 널리 퍼져 있었던 불교에 대한 태도는 근본적으로 볼때 부정적인 편이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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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1호(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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