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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독에 있어서의 국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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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 敏鎬
Issue Date
1981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Citation
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3 No.2, pp. 13-30
Abstract
독일은 1945년 2차대전의 종결과 더불어 우리나라와 같이 분단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분단국가라 하더라도 분단이 지니는 역사적 배경이나 현실적 조건이 한국과는 매우 다르다. 이러한 차이점은 분단 독일에 있어서의 국민의식의 문제에서 가장 뚜렷하게 드러난다. 서독과 동독에 있어서의 국민의식은 그들의 역사해석과 결부되어 가장 뜨겁게 불붙는 쟁점으로 부각된다. 특히 서독에 있어서의 독일문제(deutsche Frage)는 전승된 역사상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새로운 역사해석을 시도함으로써 급변하는 상황에 적응하는 정치적 통합과정을 추구하고 잇다. 1949년에 성립된 독일 연방공화국(Bundesrepublik Deutschland-BRD, 서독)는 국가체계의 기본을 확인하는 헌정제정에 대신해서 통일까지의 잠정적인을 제정하여, 분단을 독일이 처한 상황에서 , 즉 과도기적인 현상으로 전망하였다.
ISSN
1226-732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33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Social Sciences (사회과학연구원)한국사회과학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03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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