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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학계에 대한 동양종교학 연구의 역할과 기대
The Expectation for the Studies of Religions in th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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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윤이흠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2호, 1996, pp. 75-91
Abstract
우리는 지금 세기말적 격변기에 처해 있다. 불과 4년 후얘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동양사회에는 내일에 대한 희망과 전통의 상실에 대한 불안이 뒤섞인 갈등과 혼돈이 만연해 있다. 사회·문화적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아무도 내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그 변화의 힘이 너무 커서 오늘의 갈등과 혼돈이 정리되니 않은 채 역사가 진행된다. 그것은 설명활 수 없는 복합상태, 케이오스(chaos)의 경험이다. 이러한 변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우리는 잘 알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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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2호(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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