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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회> 연구의 현황과 방법론적 과제
Research on North Korean Society: Its Methodologic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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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李溫竹
Issue Date
1982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Citation
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4 No.3, pp. 205-224
Abstract
우리나라에서 북한에 관한 연구활동이 학문적인 성격을 띠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1960년대 중반 이후의 일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그것은 여러가지 정치적 상황과 정책적 고려에 의하여 결정된 사실임은 주지하는 바이며, 그 전까지의 북한 관계 문헌들은 「당국에 의한 통일관의 천명 및 그와 궤를 같이 하는 시론, 정보분석류와 반공홍보자료 기타 월남 귀순인들에 의한 북한의 내막폭로가 그 주된 내용」이었다고 규정된다. 60년대에 싹트기 시작한 북한연구가 70년대부터는 상당히 활기를 띠기 시작하면서 이른바 「學」으로서의 북한연구 또는 「북한학」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에 이른다. 이때의 북한학 내지 북한 연구란 주로 북한에 관한 사회과학적 연구를 뜻하는 것이며, 따라서 가능성의 추구도 사회과학적인 전망에서 시도된 것이었다.
ISSN
1226-7325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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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Social Sciences (사회과학연구원)한국사회과학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04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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