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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입멸 자세, 장소, 그리고 최후의 가르침
The Buddha's Death Pose, Death Place and Las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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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안양규
Issue Date
2002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8호, 2002, pp. 113-134
Abstract
붓다의 입멸을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가 부파불교 논사들에겐 주요한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 일견 이러한 문제는 논의의 가치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후대의 불교인들은 어떠한 의미가 있다라고 상정하고 그 의미를 나름대로 추구한 것이다. 붓다의 一擧手一投足은 단순히 지나칠 것이 아니라 거기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라고 본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견해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가지고 지니고 있었던 佛院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 셈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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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8호(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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