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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토스와 로고스 -현대의 신화 읽기
Mythos and Lo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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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송병구
Issue Date
2003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9호, 2003, pp. 163-178
Abstract
대부분의 민족들은 발전의 어느 시기에 이르렀을 때 불가사의한 사건을 담은 설화를 갖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어느 정도는 그것을 사실로 믿었다. 대개의 경우 이러한 이야기들은 초자연적인 힘, 또는 초자연적인 존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후에 신화와 종교로 분류되었다. 그 이야기들은 자신이 속한 세계를 해석을 모색하는 과정이었고 인간의 이성이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점차적으로 일관된 체계를 갖기 시작했다. 이 해석의 중심에는 늘 주인공-대부분 사람과 신의 협연-이 있기 마련으로, 그 주인공의 사적(事跡)에 얽힌 이야기들이 곧 당대의 세계 이해를 구성한다고 볼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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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9호(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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