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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편평태선 환자에서 Corticosteroid 국소도포 효과
Treatment Outcome of Oral Lichen Planus by Topical Application of Corticoste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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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정윤; 명훈; 김명진; 고홍섭
Issue Date
2004
Publishe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Citation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지 대한구강내과학회지 29(4) 321-328
Keywords
Oral lichen planusSteroid,ImmunodepressantP53Pcna
Abstract
구강 평평태선은 구강점막에 발생하는 만생 염증성 질환으로, 피부나 점막에서 유도된 항원변화에 대한 세포매개성 면역반응과의 관련성이 알려져 있으나, 아직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치료에 있어서도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연구는 헌재 구강 편평태선의 가정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corticosteroids의 적용에 있어서 0.1% dexamethasone 국소적용의 효과를 알아보고, 연고제제와 용액제재의 약품성상에 따른 치료효과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자 시행되었다. 1 이를 위하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 내원한 환자 중 병리조직 검사 결과 구강 편평태선으로 확진된 46명(남자 13명, 여자 33명 평균연령 546±113 세)을 대상으로 용액 군 (22명)과 연고 군 (24명)으로 무작위로 나누고, 치료 전, 치료 2주, 4주, 8주의 reticular, atrophic, e개냐ve 병소 크기와 환자의 통증 및 작열감의 정도를 조사하였다. 구강 편평태선은 erosive type(54.3%)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erosive type(59.1%), reticular type(65%)순 이었으며, 협점막 (96%)과 지은 및 잔존치조제 (78%)에 호발하였다. 8 주간의 치료 기간을 마친 환자들 (용액 군 16명, 연고 군 l3명)의 결과를 repeated measures analysis of variances를 시행하여 분석한 결과. 0.1% dexamethasone 국소도포 치료가 구깅 편평태산의 병소 크기 및 증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시키 나 용액과 인고로 나눈 약제성상에 따라서는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었다.
ISSN
1225-388x
Language
Korean
URI
http://uci.or.kr/G300-j12250627.v29n4p321

http://hdl.handle.net/10371/4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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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Dentistry/School of Dentistry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Dept. of Dentistry (치의학과)Journal Papers (저널논문_치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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