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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황정통기』(神皇正統記)』에 나타난 신국사상과 「가미(神)」로서의 천황
『神皇正統記』における神國思想と「神」としての天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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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유경
Issue Date
2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12호, 2006, pp.41-71
Keywords
명치시대; 기기신화; 만세일계; 일본서기
Abstract
명치시대, 막부체제하에서 조용히 세월을 보내고 있던 천황이 다시 실권을 잡은 가마(神)로서 일반인들 앞에 등장했다. 막부정권하의 천황은 쇼군에 의해 권위가 주어지고, 쇼군의 필요에 따라 수시로 제한을 받던 소극적 권위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천황을 중심으로 서구의 문물, 제도를 도입하여 서구열강에 뒤지지 않는 근대적 통일국가를 건설하려던 명치정부는 천황을 근대군주로 재탄생시켰다. 하지만 타키 코우지(多木造二)가 지적한 것처럼 명치유신 후 세상이 변했다고 하지만 민중의 생활은 에도시대와 별반 달라질 것이 없었고, 여전히 천황은 오랫동안 민중의 현실생활과 유리된 곳에 있는 소원한 존재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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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12호(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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