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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저명학자 초청학술대회) 중국 종교와 중국의 종교학 ; 중국 현대 종교학술의 백 년 회고와 전망
Retrospect and Prospect of ChineseModern Religiou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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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여대길
Issue Date
200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13호, 2007, pp.27-41
Keywords
서학동진; 종교계몽; 종교사학; 문화혁신
Abstract
19세기에서 20세기 상반기, 중국 사회는 극심한 혼란과 격렬한 변혁을 겪었다. 무술변법, 신해혁명, 군벌다툼, 항일구망, 국공내전이 줄을 이어 일어났고 이런 혼란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립까지 지속되었다. 사회체제 면에서 본다면 이것은 봉건사회에서 현대 사회로의 과도기이며 전환의 시기였다. 문화 학술영역에서 본다면, 서방문화 영향 하에 발전한 “신(新)문화”의 “구
(舊)문화” 충돌, “新學”의 “舊學(전통 유학)"충돌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런 충돌은 더욱 첨예한 형식으로 종교 영역에 출현했으며 점차 전통 종교 관념과는 다른 현대적 의의를 지닌 종교학술 연구가 흥기하게 되었다. 이와 동시에, 각 종교 내부에서는 사회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종교 문화 혁신과 학술 활동이 일어났다. 그러한 이유로 무술 변법에서 민국 시기까지 현대적 의의의 종교학술은 주로 세 가지 방면에서 나타난다. (1) 종교 계몽 사조의 발전 (2) 종교사학의 창립 (3) 종교 내부의 문화혁신과 학술 운동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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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13호(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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