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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구조적 분석 - 단군신화의 종교적 함의를 해독하기 위한 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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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鄭鎭弘
Issue Date
1978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 1978, pp.39-60
Keywords
신화의 구조; 통시적 접근; 객관적 실재성
Abstract
神話는 人間의 文化가 지닌 가장 오랜 遺産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그러한 오랜 文化的 "事實”임에도 불구하고 神話를 “事實로써 記述하려는 關心”은 극히 最近에서야 비롯되었다. 예를 들어 Plato는 神話에 대한 스스로의 關心을 言表하면서 “神에 대한 이야기는 神에 대한 眞實일 수도 없고 神에 대한 價値있는 言及일 수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神話가 그나름의 存在意味를 拒否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古典的 獨斷論의 克服은 神話의 存在意味(raison d'etre)가 “神話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는가”하는 認識論的인 照明을 통한 接近에서부터 그 神話가 人間社會 속에서 어떤 役割(rôle)을 하고 있는가 하는 現象學的 關心에로 욺겨오면서 비롯한다, 19世紀 以後의 機能論的 神話解釋(functionalism)은그 代表的인 例일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6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01집(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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