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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tra의 상징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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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琴章泰
Issue Date
1978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 pp. 61-74
Keywords
구도자의식작용사고체계
Abstract
인간은 자신의 환경세계 속에서 對象들을 知覺하고 이들 사이의 관계나 상태를 판단하는 意識活動을 끊임없이 지속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의 精神은 이러한 日常的 意識의 對象을 넘어서 無限한 것 내지 窮極的인 것에 관하여 思惟하고 있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깊은 精神內面을 覺醒하며 그 속에서 비쳐나오는 이면 빛을 받고 심한 戰慄을 체험하기도 한다. 全宇宙를 包括하는 無限한 存在와 자신의 內面 깊숙한 靈魂의 深底를 함께 밝히려는 人間思惟의 不斷한 노력이 기울여졌으며, 無限者와 靈魂의'深底가 一致하는 것을 이해하고 나아가 兩者가 一體를 이룬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精神體驗이 제시되어 왔다. 특히 印度思想史에서는 이러한 체험이 진지하게 추구되고 서술되어왔다. 또한 이러한 精神體驗에 근거한 宗教的내지 儀式的 표현들이 印度思想에서 다양하게 발견되고있다. 本稿에서는 印度思想의 근원적체험에 대한 구체적 표현양상의 하나로서「Yantra」에 관하여 心理學的 근거와 宗敎的 象徵性의 意味를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496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01집(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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