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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상과 (彌勒思想) 삼국의 사회적 이상 형성
A Study on the Relation between Matreyaism and the Formation of the Ideal Society in Korean Samkuk Dyans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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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옥경호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4, 1995, pp.91-124
Keywords
한국 고대국가; 중앙집권제; idea of vision; 불교 미래불 사상
Abstract
본 연구는 미륵사상이 한국의 삼국시대에 고대국가의 중앙집권제를 형성하게 하는 중요한 이념이었음을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미륵사 상은 미래불인 궁극적 실재 彌勒(Maitreya)과 고대 이상적 통치자(ideal monatch)인 轉輪聖王(Cakracartin), 그리고 유토피아인 彌勒佛 國土를 그 세가지 주요 요소로 하여 형성된 고대 理想社會(social ideal)를 기원하는 待望思想(idea of vision)이다. 미륵은 釋迦의 계승자로서 예언되며, 미륵이 하생하여 성불할 때는 고대 聖王인 세계왕 전륜성왕이 이 땅을 다스리고, 그때 이 세상은 모든 고통이 없어지는 이상사회가 된다. 이 세 요소는 상호 연관된 관계망 속에서 독특한 信念體系를 형성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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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4집(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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