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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초기 동아시아에서의 그리스도교 신관
The Concept of God of the Early Christianity in East Asia ; The Origin of the Name ' Tienchu (天主) ' and the Understanding ther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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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순자
Issue Date
1995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4, 1995, pp.125-152
Keywords
동아시아 종교교류사; 예수회 선교사; 1784년 이승훈; 적응주의 선교전략; 백지화 선교전략
Abstract
그리스도교 전래 초기 동아시아(중국, 한국, 일본)에서 그리스도교의 神 ‘데우스’가 동아시아 문화의 컨텍스트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이해되었는가를 살펴본다는 것은 16, 7세기 동아시아 宗敎交涉史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동아시아 전래와 수용으로 말미암은 그리스도교와 현지 종교와의 상호 영향력과 상호 이해의 구조가 밝혀질 것이기 때문이다. 동아시아에 있어서 그리스도교의 전래는 1551년 인도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던 예수회 선교사 프란시스 자비에르(Francis Xavier, 1506-1552)에 의한 일본 선교를 시초로,1582년 마테오 ‘릿치(Matt대 Ricci, 1552-1610)에 의한 중국 선교 그리고 한국에서는 1784년 이승훈 (蔓川, 1756-1801)에 의한 중국으로부터의 그리스도교 도입에 의해 이루어졌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8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4집(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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