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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사직제와 (社稷祭) 체제 고증
Chung Yakyong ' Understanding on Sazikje (社稷祭) and Cheje ( 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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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금장태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6, 1997, pp.1-35
Keywords
다산 정약용; 실학사상 집대성; 예학분야; 국가의례
Abstract
茶山 丁若鏞이 조선후기 실학사상의 집대성자로서 확고한 위치를 지니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인 여러 학문분야에서 기존 연구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문제의 영역을 개척함으로써 학문적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열어주는 탁월한 업적을 쌓았다. 지금까지 정약용의 연구가 주로 그의 經世論 분야와 四書를 중심으로 한 經學 분야에로 관심이 치우쳐 있었기 때문에 그의 禮學 분야에 대한 주의깊 은 관찰이 부족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는 茶山學연구에서 아직도 미개척분 야라 할만큼 연구가 별로 진척되지 않은 禮學의 영역에 초점을 맞추어 정약용이 성취한 학문적 업적과 그 문제의식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09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6집(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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