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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예 (禮) 인식 - 예의 (禮) 불변성과 가변성의 문제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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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호덕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16, 1997, pp.119-131
Keywords
퇴계전서; 퇴계의 예; 퇴계상제예답문
Abstract
退溪는 禮學에 대한 독립된 저술을 남기지 않고 있다. 그러나,『退溪全書』를 살펴보면 그가 禮에 관한 풍성한 文子를 남기고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가 門人들과 서신왕래를 통해 禮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퇴계가 性理學 뿐만 아니라 禮에도 밝았음을 알게 하는 것으로, 예학이 그의 사상에 있어 가볍게 취급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10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16집(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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