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분업과 조정통제체계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김진균
Issue Date
1975-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9 No.2, pp. 51-62
Keywords
51-62
Description
1975-06
Abstract
分業은 分化의 槪念과 혼용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고도의 分化와 分業은 現代産業社會에 있어서 하나의 불가결한 특징이나 近代化 또는 工業化의 결과로서 말하기도 한다. 한편, 分業과 分化는 반드시 統合의 側面에서 調整이나 統制와 결부되어 함께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經濟的 效用性이라는 측면에서 生産性이나 能率에 志向을 둔 次元에서 뿐만 아니라, 分化社會, 分業社會, 工業社會 또는 組織社會라는 말에 내포되어 제기되고 있는 소위 疎外라는 問題를 해결한다는 次元에서 더욱 광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231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9 (1975)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