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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계획법을 적용한 투자평가기준에 관한 고찰 - Baumol과 Weingartner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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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조일
Issue Date
197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9 No.4, pp. 43-53
Keywords
43-53
Description
1975-12
Abstract
經營의 意思決定題중에서 投資決定은 가장 중요한 問題의 하나이다. 즉 投資를 어떻게 決定하느냐에 따라서 그 企業의 存立과 成長發展이 크게 左右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투자가치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投資를 決定하는 데 대한 基準의 評價가 극히 중요하다고 본다.

이러한 投資評價에 線型計劃法(Linear Programming: L.P.)을 適用하는 데에는 몇가지 理用를 提示할 수 있다.

첫째로, 여러가지의 制約條件(Constraints) 밑에서 目的함수(Objective Function)를 最大 또는 最小로 하는 最適解를 구할 수가 있다. 즉 制約條件으로서 投下資金의 供給量이 制限되어 있는 경우에는 L.P.는 限定된 資源의 最適配分을 可能케 하는 가장 效果的인 手法이다.

둘째로, 提案된 投資計劃相互間에 서로 어떠한 依存관계가 認定될 경우에 L.P.는 이러한 問題를 적절하게 處理하는 手法이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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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9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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